한국영상음반협회(회장 임정수)는 10월 한달간 우리가요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도레미레코드가 지난달 6일 발매한 터보의 4집 앨범 「애인이 생겼어요」가 CD 8만2천2백55장, 카세트테이프(MC) 28만5천2백80장 등 총 36만7천5백35장으로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6일 발표했다.
그 뒤를 이어 지구레코드가 발매한 조성모 데뷔앨범 「To Heaven」이 23만3천1백42장, 신나라뮤직의 HOT 3집 앨범 「열맞춰」가 20만6천6백42장, DMR의 리아 정규앨범 「요조숙녀」가 8만4천5백26장, 폴리그램의 엄정화 앨범 「Invitation」이 5만3천5백40장 등의 순이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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