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대표 이광세)은 새로운 네트워크 운용체계(NOS)인 「네트웨어5」를 기반으로 (주)대교에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노벨은 이번 계약에 따라 「네트웨어5」를 이용해 대교의 전국 4백50여개 지점을 전산망으로 구축하고 16개 지역본부를 노벨디렉터리서비스(NDS)로 연결, 통합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그동안 노벨과 마이크로소프트의 NOS를 놓고 검토해온 (주)대교는 비용 절감과 함께 「오라클8」을 번들로 채택한 점 등을 고려, 도입을 결정했다.
<신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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