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샵내 PC통신서비스업체인 빅텔(대표 최상호)이 사설 BBS를 운영하고 있거나 개설예정인 업체·개인을 대상으로 창업기회를 제공하는 등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빅텔은 자사의 PC통신망과 인터넷 전용회선을 사설 BBS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사설 BBS가 자체 서버를 운영하는 경우 이를 빅텔 호스트에 연결, 전국망 멀티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빅텔의 회원은 물론 전국의 네티즌들이 각종 사설 BBS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또 사설 BBS들이 정보제공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회수할 수 있도록 회수대행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설 BBS들이 이를 통해 정보제공자(IP)나 인포샵서비스업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큐베이터 역할을 담당키로 했다.
빅텔은 『현재 전국 대부분의 사설 BBS들은 운영비 문제로 유용한 정보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장되는 경우가 많다』며 『지원사업을 통해 건전한 사설 BBS들의 양성화를 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478-8585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3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