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업계 처음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정비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정비교실(CTSS:Cyber Technical Service School)」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이버 정비교실은 현대자동차의 정비관련 데이터를 일반인도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오너정비교실 △주간정비교실 △자동차 용어사전 △사이버고장진단 △자동차구조학 △시스템소개 등을 포함, 차량관련 기본지식에서 고장진단·처리방법·첨단신기술 등 고급정보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사이버 정비교실의 인터넷주소는 http://ctss.hyundai-motor.com이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내 「서비스 안내」를 클릭해 볼 수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달말까지 사이버 정비교실에 대한 소감문을 보내는 이용자에게 CD타이틀 형태의 그랜저XG 정비 지침서를 무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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