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대표 정몽규)는 업계 처음으로 인터넷을 이용해 정비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사이버 정비교실(CTSS:Cyber Technical Service School)」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이버 정비교실은 현대자동차의 정비관련 데이터를 일반인도 손쉽게 습득할 수 있도록 △오너정비교실 △주간정비교실 △자동차 용어사전 △사이버고장진단 △자동차구조학 △시스템소개 등을 포함, 차량관련 기본지식에서 고장진단·처리방법·첨단신기술 등 고급정보에 이르기까지 방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 사이버 정비교실의 인터넷주소는 http://ctss.hyundai-motor.com이며 현대자동차 홈페이지내 「서비스 안내」를 클릭해 볼 수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이달말까지 사이버 정비교실에 대한 소감문을 보내는 이용자에게 CD타이틀 형태의 그랜저XG 정비 지침서를 무상으로 배포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2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3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4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7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8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
9
삼성전자, TV 전 라인업 AI 탑재…“일상 동반자” 선언
-
10
브로드컴·메타, AI칩 동맹 강화…'탈 엔비디아'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