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솔루션 개발업체인 비주얼리서치(대표 김창원)는 윈도95·98 및 NT 등을 지원하는 자막처리 소프트웨어(SW)인 「비주얼CG」를 개발, 본격 공급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 회사가 캐나다 매트록스사의 기술지원을 받아 개발한 「비주얼CG」는 매트록스사의 디지믹스, 컴픽스의 젠록VGA보드, 미란다사의 디지털 입출력 처리 하드웨어인 디지링스 보드를 모두 지원한다.
비주얼리서치는 이 제품을 국내 협력사인 컴픽스와 한국에빅스를 통해 공급하는 한편, 앞으로 영어·일어판 등도 후속 모델로 개발, 미국 워싱턴주에 있는 지사인 비주얼리서치USA 등을 통해 수출할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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