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량 음반 복제설비를 갖추고 불법적으로 음반을 제작·공급해 온 업자가 최근 정부의 민관 합동단속반에 의해 적발됐다.
11일 전남 광주지검은 조립복사기 16대, 마스터기 7대 등 대량 음반복제시설을 갖추고 무단으로 음반을 제작·공급해 온 부산시 금정구 남산동 김현돈씨를 음반 및 비디오물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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