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네트(대표 허진호)가 두산 벤처BG(대표 김윤일)와 공동으로 두산의 국내외 지사를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가상사설망(VPN)을 최근 구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된 두산의 VPN은 일반 VPN에 비해 보안성이 뛰어난 전화접속 VPN이며 아이네트의 로밍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설계돼 있다.
특히 보안의 경우 DES 알고리듬으로 데이터를 암호화할 뿐 아니라 보안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암호화 키가 30초마다 변경되는 게 특징이다.
두산은 이번에 구축된 VPN의 국내외 로밍서비스를 통해 전직원이 아이네트의 01438망으로 접속, 어느 곳에서나 분당 30원의 저렴한 요금으로 인터넷과 두산의 그룹웨어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