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픽스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종수)가 독자 개발한 64비트급 3D보드(모델명 VrenderⅡ)를 채용한 업소용 족구게임 「펑키볼」을 이달 중 출시한다.
디지픽스가 1년간의 개발기간을 거쳐 첫 상품화한 이 게임은 실제 족구경기의 규칙을 적용하면서 두 사람이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디지픽스는 이 제품의 공급가격을 일산의 절반 이하인 대당 70만원대로 책정, 일산 게임이 장악하고 있는 업소용 게임시장의 틈새를 파고든다는 방침이다.
디지픽스는 「펑키볼」에 이어 레이싱·격투게임 등 3종의 후속 제품을 개발, 내년 상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7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