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백영문)가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상업용 빌딩 및 병원 등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총 50만달러로 규모는 크지 않지만 현대는 이번 이집트 진출이 알제리·모로코·리비아 등 북아프리카 승강기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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