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테이프 제작사인 영성프로덕션이 음반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영성프로덕션(대표 이호성)은 그동안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준비해온 음반사업을 내달 댄스그룹인 「바비」의 첫 앨범 출시를 계기로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는 유망한 신인을 발굴, 연간 5∼6개의 음반을 제작·발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전담팀을 구성하는 한편 크림레코드사와 음반판매계약을 체결했다.
영성의 한 관계자는 『음반시장이 아직까지 침체의 늪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내년 하반기께면 점차 회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당분간 시장추이를 살펴가며 음반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7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