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이 지난해부터 약 1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가스자동전환공급기(일명 가스자동절체기)를 국산화하고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제품은 두대 이상의 LP가스통과 연결돼 가스의 유입압력 변화를 감지하면서 자동으로 가스통을 개폐해 주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가스를 공급토록 한다.
이번에 LG하니웰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가스자동전환공급기는 가정용(6㎏/h)과 가정용 및 업소용(10㎏/h)모델로 기존 제품에 비해 압력 전환 기능을 높여 가스잔량을 거의 소모할 수 있을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일정한 출구압 조절 기능까지 갖추는 등 가스사용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3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4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5
반도체 전문가들, “AI 시대, '실리콘포토닉스(CPO)' 주목해야”
-
6
K-조선, 1분기에 수주 목표 20% 돌파…전쟁 특수 기대 속 상황 예의주시
-
7
마크롱 만난 이재용·정의선…한-프랑스 미래산업 동맹 '본격화'
-
8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 등 3인, 2026년 서울대 '자랑스러운 공대 동문' 선정
-
9
에이수스, NVIDIA G300 기반 AI 슈퍼컴퓨팅 'ExpertCenter Pro ET900N G3' 공개
-
10
삼성전자, 게이밍 모니터 시장 7년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