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니웰(대표 권태웅)이 지난해부터 약 1년간 1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 가스자동전환공급기(일명 가스자동절체기)를 국산화하고 다음달부터 시판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제품은 두대 이상의 LP가스통과 연결돼 가스의 유입압력 변화를 감지하면서 자동으로 가스통을 개폐해 주는 방식으로 안전하게 가스를 공급토록 한다.
이번에 LG하니웰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가스자동전환공급기는 가정용(6㎏/h)과 가정용 및 업소용(10㎏/h)모델로 기존 제품에 비해 압력 전환 기능을 높여 가스잔량을 거의 소모할 수 있을 때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일정한 출구압 조절 기능까지 갖추는 등 가스사용자의 안전성을 고려해 설계됐다.
<이재구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