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28일 올들어 10월 현재까지 14억달러의 외자유치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또 LG텔레콤을 비롯해 LG화학·정유·에너지 등이 이미 외자를 들여왔고 LG산전·금속·정밀이 대규모 외자유치 협상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현재 외자유치협상을 추진중인 기업을 보면 LG산전은 스위스 쉰들러사와 엘리베이터 합작사업을, LG금속은 닛폰 마이닝 등 일본업체의 지분 참여를, LG정밀은 영국 GEC그룹으로부터 외자유치를 각각 추진하고 있다.
LG관계자는 『외자유치가 생존차원의 경영활동이라는 그룹방침에 따른 것으로 재계의 이상적인 금융조달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평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9
코스피, 1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
10
[ET특징주] 신영증권, 1조 규모 자사주 소각 소식… 주가 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