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렌털업체인 에이스전자(대표 박성관)는 최근 미국의 방송장비사인 브로드캐스트스토어(BCS)사와 어프로팔사에 각각 7만달러와 3만달러 등 총 10만달러어치의 중고 방송장비를 추가수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전자측은 이번에 수출한 중고방송장비가 ENG카메라와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영상편집기 등으로 올초 이들 두 회사에 수출한 23만달러어치를 포함할 경우 올들어 수출총액은 33만달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7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8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
9
협력사 납품단가 인상 요청 …SK하이닉스, 검토 착수
-
10
美-이란, 106일 만에 종전 합의…호르무즈 전면 개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