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장비 렌털업체인 에이스전자(대표 박성관)는 최근 미국의 방송장비사인 브로드캐스트스토어(BCS)사와 어프로팔사에 각각 7만달러와 3만달러 등 총 10만달러어치의 중고 방송장비를 추가수출했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전자측은 이번에 수출한 중고방송장비가 ENG카메라와 아날로그 및 디지털 영상편집기 등으로 올초 이들 두 회사에 수출한 23만달러어치를 포함할 경우 올들어 수출총액은 33만달러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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