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지난달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인터넷 기반의 머그(MUG)게임 「리니지」(http://lineage.ncsoft.co.kr)의 같은 시간 사용자 수가 지난 24일 국산 온라인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5백26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측은 『3D로 렌더링된 화려한 그래픽과 다중언어 지원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리니지」에 적용, 기존 온라인 게임과 차별화한 것과 높은 완성도에 힘입어 최근 하루 사용자가 1만명을 넘고 있으며 인포숍·천리안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되는 다음달부터는 사용자 수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했다.
이 회사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미국·일본업체들과도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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