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지난달부터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인터넷 기반의 머그(MUG)게임 「리니지」(http://lineage.ncsoft.co.kr)의 같은 시간 사용자 수가 지난 24일 국산 온라인 게임으로는 처음으로 5백26명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측은 『3D로 렌더링된 화려한 그래픽과 다중언어 지원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리니지」에 적용, 기존 온라인 게임과 차별화한 것과 높은 완성도에 힘입어 최근 하루 사용자가 1만명을 넘고 있으며 인포숍·천리안 등으로 서비스가 확대되는 다음달부터는 사용자 수가 더욱 늘 것』으로 예상했다.
이 회사는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미국·일본업체들과도 수출상담을 벌이고 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평택 5공장, 10조+α 반도체 장비 발주 임박
-
2
LGD, 이달 말 6세대 TFT 설비 투자 심의…신기술 생산라인 확보 차원
-
3
美 상무부 “엔비디아 H200 중국 출하 시작”
-
4
中 CXMT, IPO로 최대 15조원 조달…반도체 자립 '실탄' 마련
-
5
TSMC 2분기 매출 58조원 사상 최대…美에 147조원 추가 투자
-
6
최태원 SK 회장, “AI 토큰 비용 낮출 것…기술적 돌파구 찾아야”
-
7
ASML, 2분기 '깜짝 실적'…메모리 둔화론 잠재웠다
-
8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IPO 속도…로봇 '두뇌'에 자금 쏟는다
-
9
한미반도체, 2분기 매출 2511억원…최대 분기 실적 경신
-
10
루트세미콘·에스케이파워텍, 차세대 SiC 전력반도체 국산화 진전…첫 시제품 수율 80%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