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패커드(HP)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CE 2.11」(코드명 주피터) 기반의 핸드헬드PC 「조나다 820」을 공식 발표했다고 「C넷」이 최근 보도했다. 9백99달러인 「조나다 820」은 무게 2.5파운드(1.1㎏)에 일반 노트북PC와 기존 HPC의 중간정도 크기이며 8.2인치의 컬러 대화면을 채택, 향후 미니노트북PC와의 본격적인 경쟁이 예상되고 있는 제품이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6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
7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8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9
“남편 몰래 정자 바꿔 체외 임신했다”…'서명 위조' 아내에 일본 '발칵'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