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통신대리점 전국 총연합회(가칭)가 다음달 발족될 예정이다.
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신세기통신 등 각 사업자별로 구성돼 있는 이동통신 대리점 협의체가 다음달 총연합회로 통합돼 출범한다.
총연합회는 안덕찬 이동통신 발행인과 신세기통신 대리점협의회가 주축이 돼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20일 SK텔레콤대리점 관계자와 개인휴대통신(PCS) 3사 대리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갖고 다음달 총연합회를 구성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SK텔레콤·신세기통신 대리점 관계자들은 이달 안에 전국적으로 회원 모집에 들어가는 한편 협의체가 구성돼 있지 않은 PCS 3사는 이날 참석한 대리점 관계자들을 중심으로 이달 안에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무선호출대리점 업계에서도 동참의 뜻을 보임에 따라 무선호출 대리점들도 총연합회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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