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가 최근 고성능 멀티미디어 펜티엄Ⅱ 노트북PC인 「라이프북 E300 시리즈」 3개 모델(모델명 라이프북 E350·E340·330)을 출시하고 이달부터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한국후지쯔가 이번에 출시한 라이프북E350은 인텔 펜티엄Ⅱ 3백㎒ 중앙처리장치(CPU)를 비롯해 13.3인치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 32MB 주메모리, 5GB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를 장착했다.
또 라이프북 E340 모델은 인텔 펜티엄Ⅱ 2백66㎒ CPU를 비롯해 12.1인치 TFT LCD, 32MB 주메모리, 4GB의 HDD를 탑재하고 있으며 라이프북 E330은 인텔 펜티엄Ⅱ 2백33㎒ CPU, 12.1인치 TFT LCD, 32MB 주메모리, 4GB HDD를 탑재한 저가제품이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5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