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규)는 지난 15일 구미에서 중소기업애로타개 현장민원실을 가동, 95개업체 1백44건의 민원을 접수해 이 가운데 82.6%인 1백19건을 현장에서 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중기특위는 현장에서 처리하지 못한 경영애로 및 정책건의 사항들은 중기특위에 상정, 제도개선 등 해결책을 모색하는 한편 향후 정책수립에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되도록 조치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중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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