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수입 및 홍보대행사인 (주)아트힐(대표 서현석)이 이영재 감독의 「내 마음의 풍금」을 첫 작품으로 해 한국영화 제작업에 진출한다.
이 회사는 이미 지난 7월부터 「내 마음의 풍금」 촬영을 시작했고, 14일 제작발표회를 계기로 본격적인 영화 제작 및 홍보에 들어갈 예정이다. 약 15억원이 투입될 제작비는 일신창업투자가 제공하기로 결정됐으며, 내년 설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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