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가 일본 후쿠오카 연구소 및 미국, 프랑스 첨단연구소와 공동으로 1년간 총 20억원을 들여 3D 애니메이션 그래픽 소프트웨어(SW)를 개발했다.
이 제품은 워크스테이션급 3D SW의 기능을 PC상에서 구현해 가격대비 성능이 뛰어나며 윈도95·98, 윈도NT4.0·5.0 등 다양한 운용체계(OS)를 지원하며 한국어·영어·일본어·프랑스어 등 다국어를 지원하는게 특징이다. 대우전자는 이달중 제품발표회를 개최한 후 내년초 한국어·일본어·영어·프랑스어 버전을 동시에 출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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