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유통 전문업체인 카마유통(대표 김강열)이 교육용 타이틀 유통사업에 착수했다.
이 회사는 최근 교육용 타이틀 개발업체인 에이티랩의 「위풍당당컴퓨터 학교-한글윈도우즈98」을 소비자가 9천9백원에 출시했다.
이 타이틀은 한국적 캐릭터를 사용해 친근감을 주면서 초등학생부터 장년층까지 윈도98을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도록 난이도를 세분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카마유통은 이 작품에 이어 에이티랩이 개발중인 「한글포토숍 배우기」 등 후속 시리즈를 계속 공급할 예정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