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부천시는 문화산업 육성을 위해 연내에 자본금 10억원 규모의 만화산업주식회사(가칭)를 설립, 만화 제작 및 캐릭터 사업을 펼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시는 자본금의 49%를 출자하고 나머지 51%는 창업투자사나 대기업, 관련 중소기업 등이 공동 투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시는 또한 내년 3월 북부도서관에 만화정보센터를 개설하고 일본 유수의 애니메이션스쿨 한국분교 유치도 추진키로 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5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6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7
레이저앱스, 극소·고종횡비 반도체 유리기판 TGV 구현 성공
-
8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반도체 패키징 3대 키워드 '하이브리드 본딩·CPO·AI'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