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는 30일 제18차 국제정보디스플레이 연구학술대회인 「아시아 디스플레이 98」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장치인 TMA(Thin-film Micro mirror Array-actuated) 공개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첫선을 보인 TMA는 디스플레이용 초소형 거울 80만개가 하나의 반도체칩으로 제작돼 기존 브라운관이나 TFT LCD보다 빛반사 효율이 매우 높아 동일한 광원을 사용할 경우 세계 최고 밝기의 대화면 디스플레이가 가능하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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