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지능망 기술을 이용, 신속 정확한 여론조사가 가능해졌다.
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기존 ARS시스템과는 달리 지능망을 이용, 시간당 최대 2백만통화를 처리할 수 있고 1대의 전화로 여러번 투표해도 한번만 집계하며 전국에서 걸려오는 전화통화를 실시간으로 집계 처리하는 전화투표서비스를 상용화, 1일부터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이 서비스가 △가입자가 원하는 형태로 서비스호를 분석, 통계를 제공하는 호분석/통계기능 △계약자 요구에 따라 통화료를 착신자 또는 발신자로 과금을 선택하는 과금방식 선택기능 △집계일시와 종료일시, 집계자료의 전송시간 간격을 조정하는 집계주기/시간설정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택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