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년 설립된 대덕전자(대표 김정식)는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최대 산업용 인쇄회로기판(PCB)생산업체이다.
국내 전자산업이 급속하게 팽창하던 70∼80년대에 가장 많은 역할과 기여했던 기업 가운데 하나다. 자체 기술을 확보함으로써 산업용 인쇄회로기판의 국산화에 선구자적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도 매년 30∼40%의 고속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매출액의 70% 이상을 수출에서 달성, 국내 유일의 수출 전문 PCB업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최첨단 PCB제조기술로 지칭되고 있는 빌드업, BGA, 마이크로BGA, 플립칩 등의 설계 및 생산 능력을 보유, 세계 10대 인쇄회로기판업체로서 확실한 위치를 점하고 있다. 이번 인터넷 투표에서는 국가산업발전공헌도, 비전·장래성, 성장성·수익성 등의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얻었다.
자본금은 1백41억원이며 97년 매출액은 1천6백억원 규모.
인터넷주소 http://www.daeduck.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3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6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