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국내 최초로 위성을 이용해 데이터를 6∼45Mbps까지 고속으로 전송하는 국제위성 고속데이터 전송서비스를 17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데이콤이 제공하는 국제위성 고속데이터 전송서비스는 위성을 이용하기 때문에 송수신 회선의 전송속도를 동일하게 구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송수신 회선의 전송속도가 서로 다른 회선의 형태로도 구성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정보전송 특성에 적절한 회선의 구성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회선 낭비를 줄여 기존 국제 전용회선보다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데이콤은 이 서비스를 한국미국간 수요에 대해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향후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조시룡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