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뱅크(대표 이홍선)가 최근 한국컴퓨웨어와 디버깅 툴인 누메가 제품 총판계약을 체결하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소프트뱅크가 이번에 시판할 제품은 마이크로소프트(MS) 비주얼 툴용 디버깅 제품인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6.0」과 「바운즈체커」 2종이다.
이들 제품은 비주얼베이식, 비주얼C++ 비주얼J++ 등에서 작성한 프로그램에 대한 포괄적인 오류 검출 솔루션을 제공하는 툴로 윈도95와 윈도NT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디버깅 시간을 현저하게 줄여 프로그램 개발시간을 단축시키고 애플리케이션의 완성도를 높이는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초기 보급확대를 위해 다음주초부터 10월말까지 1백69만4천원인 「데브파트너 스튜디오 6.0」을 25% 할인한 1백27만원에 판매한다.
한편 이와는 별도로 17·18일(서울 롯데호텔), 24일(대덕 롯데호텔)로 예정돼 있는 MS 디벨로퍼데이98 행사기간 동안 「비주얼베이식」 등의 최신버전을 20∼25% 할인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