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정시스템 전문업체인 인텍엔지니어링(대표 김쌍근)은 반도체 웨이퍼를 비롯한 각종 정밀부품의 표면도 및 형상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3차원 광학식 측정시스템을 개발, 본격적인 양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광위상간섭방식을 이용한 이 장비는 비접촉식 복합 측정시스템으로 3차원 형상측정은 물론 확대광학계를 이용한 2차원 및 3차원 치수측정과 표면거칠기 평가 및 분석도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반도체 웨이퍼는 물론 초정밀 기계가공 부품·광커넥터·마그네틱테이프·하드디스크 등 각종 정밀측정 분야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3차원 측정이 가능한 다른 외산 제품에 비해 장비 가격이 절반 수준 이하로 저렴하다.
〈주상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