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소호(SOHO) 및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저렴하고 사용이 편리한 웹호스팅 상품 「비즈니스페이지」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PC통신 천리안의 서버에 홈페이지를 두는 이 웹호스팅서비스는 10MB의 서버 하드웨어를 제공하고 월 이용료는 2만원으로 기존 웹호스팅 상품들에 비해 저렴하다.
또 「회사명.bz.co.kr」 「회사명.cholbiz.com」 「biz.chollian.net/ⓐ회사명」 등 세가지 형태의 기업고유 URL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이 가운데 「biz.chollian.net/ⓐ회사명」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콤은 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유명 검색엔진사이트에 홈페이지를 자동 등록해주며 천리안에서 제공하는 홈페이지 편집기 및 나모웹에디터를 이용, 쉽게 홈페이지를 제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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