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가 브랜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트라넷을 통해 브랜드를 공모하고 공개적으로 심사하는 「사이버 브랜드 풀제」를 실시한다.
이 제도는 대우전자 직원들이 사내통신망인 「탱크 포스트」를 통해 독창적으로 개발한 브랜드와 그 의미 등을 기입하고 이를 자동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구축해 관리하는 것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은 사내통신망을 통해 직원들이 공개심사하게 된다.
대우전자측은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브랜드가 중요한 산업재산권으로 부각되고 있어 우수한 브랜드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