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전주범)가 브랜드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을 높이고 우수브랜드를 발굴하기 위해 사내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트라넷을 통해 브랜드를 공모하고 공개적으로 심사하는 「사이버 브랜드 풀제」를 실시한다.
이 제도는 대우전자 직원들이 사내통신망인 「탱크 포스트」를 통해 독창적으로 개발한 브랜드와 그 의미 등을 기입하고 이를 자동적으로 데이터베이스에 구축해 관리하는 것으로, 1차 심사를 통과한 작품들은 사내통신망을 통해 직원들이 공개심사하게 된다.
대우전자측은 이 제도를 시행하게 된 것에 대해 『전세계적으로 브랜드가 중요한 산업재산권으로 부각되고 있어 우수한 브랜드를 확보하고 이를 통해 브랜드 분쟁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10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