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은 3·4분기 매출액이 전분기보다 10%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테크웹]이 보도했다.
인텔은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의 자사제품에 대한 수요증가에 힘입어 이 기간 매출액이 2·4분기의 59억달러보다 8∼1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마진율은 2분기의 49%보다 2%포인트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 기간중 비용 지출은 당초 전분기의 13억달러보다 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이보다 많은 7∼8%의 증가율이 예상됐다.
또 연구·개발(R&D)비용은 올해 총 28억달러가 투자될 것으로 인텔은 예상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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