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한택(대표 한종훈)이 개발한 「HAS200M/4」는 차세대 국부 클린룸 설비인 SMIF(Standard Mechanical Interface)시스템용 웨이퍼 자동이송장치(Sorter)다.
웨이퍼 자동이송장치는 반도체 제조의 웨이퍼 가공 공정(FAB)중 웨이퍼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를 특정 카세트에서 임의의 카세트로 자동 이송, 정렬시켜 주는 일종의 핸들링 머신이다.
그리고 SMIF 시스템은 전체 클린룸 설비 가운데 노광 및 에칭 등 초청정 환경이 요구되는 일부 공간만을 클래스1 이하의 초청정 상태로 유지함으로써 전체 클린룸 설비의 사용효율을 극대화시키는 차세대 클린룸 설비다.
이런 가운데 한택이 개발한 SMIF 시스템용 자동 이송장치는 웨이퍼를 담는 용기인 밀폐형 퍼드(Pod)및 초소형 클린룸 장치(Mini Environment)등과 함께 전체 SMIF시스템을 이루는 핵심 요소로 최근 그 채용이 크게 확대되고 있는 첨단 장비다.
특히 이 제품은 웨이퍼 핸들링 영역의 청정도를 클래스1 수준으로 유지토록하고 작업자의 편의를 위해 대형 LCD 모니터및 투명창을 채택했으며 스칼라 로봇을 비롯한 각종 로봇 시스템과도 호환 가능하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