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맥(대표 이중환)이 반도체 등 정밀 전자부품과 소재 분석 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 케이맥은 최근 고성능의 어레이 검출기를 내장한 광섬유식 분광기를 도입, 빠른 분석결과와 외국보다 20~30% 저렴한 비용으로 정밀 전자부품의 분석이 가능하게 됐다.
이 제품은 해상력과 파장대를 결정하는 14가지의 파장분산과 1백여가지의 분광계 액세서리를 갖추고 있어 자외선과 가시광선, 근적외선 등 넓은 파장범위에서 흡수와 투과.반사.방출현상을 측정.분석할 수 있게 됐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