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대표 유병배)와 B29엔터프라이즈(대표 김혁)는 25일 장편 디지털 애니메이션인 「철인 사천왕」을 공동제작키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에 따라 B29엔터프라이즈는 기획, 제작, 홍보를, 한국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장비, 기술지원 및 영화 전체의 음향작업을 담당하게 된다.
「철인 사천왕」은 국내 최초로 제작되는 1백% 디지털 애니메이션으로 오는 12월 극장판이 개봉되는 한편 99년까지 25분짜리 TV시리즈 26편으로 제작될 예정이다. 또 완구 및 캐릭터 사업도 병행될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4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엔비디아, RTX 스파크 노트북 공식 출시…'개인용 에이전틱 AI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