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코리아(대표 염진섭)가 인터넷 글로벌 광고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야후코리아의 인터넷 글로벌 광고서비스는 야후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세계 14개국에서 동시에 광고를 게재하는 것으로 특정 국가를 지정, 광고를 실을 수 있으며 각국의 언어를 지원한다.
야후코리아는 『기존 광고가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에 그치는 것에 비해 야후코리아의 광고서비스는 인터넷의 특징을 활용한 상호대화형 서비스로 광고주의 다양한 요구에 부응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국내기업들이 세계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일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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