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전자랜드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동안 「알뜰 혼수대잔치」를 실시한다.
용산 전자랜드의 8백여 입주업체가 참여하는 이번 세일행사에서는 국내외 가전, 컴퓨터, 주변기기 등의 가격을 공장도가격 이하로 낮춰 판매하며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혼수용 가전제품의 경우 최고 66%, 컴퓨터 49%, 컴퓨터 소모품 50% 등 1천여 품목에 대해 평균 30~40%까지 가격을 낮춰 판매한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부터 6시 사이에는 전자랜드 본관 광장에 마련된 이벤트 프라자에서 통기타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이 열리며 세일기간중의 주말에는 동전빨리 쌓기, 맥주빨리 마시기, 우유빨리 마시기, 오픈 노래방 최고 점수도전 등 「도전 기네스 내가 최고야」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가 진행된다.
전자랜드는 학생 고객을 위해 이 기간동안 전자오락 게임센터를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최정훈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8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