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연테크(대표 김종훈)는 PSTN/ISDN/프레임릴레이/ATM 등 주로 원거리통신망(WAN)과 관련된 장비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업체이다. 지난해 회사 설립 이래 생산기술연구원의 신기술보육업체,중소기업진흥공단의 수출유망 중소기업로 선정됐으며 앞선 기술력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세연테크는 최근 ISDN용 원격지서버(RAS)어댑터를 국산화하고 ISDN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이 회사가 개발한 ISDN RAS 어댑터인 「게이트플러스 1100」은 카드형으로 제작돼 관공서, 기업체, 교육기관 등에서 손쉽게 설치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기존 라우터와 달리 별도의 시스템 최적화에 필요한 프로그램이 필요없으며 무한적 확장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는 현재 원격회의, 교육, 진료에 관련된 장비 및 소프트웨어와 ISDN U/S 카드를 개발해 개인 가입자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문의 (02)8534806
IT 많이 본 뉴스
-
1
품귀 우려에도…아이폰18 한국 1차 출시 확정
-
2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3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SKT, 전용폰 '갤럭시 퀀텀7' 출시…출고가 71만7200원
-
6
과기정통부, 전 직원 '마음건강' 살핀다…심리재해 사전 대응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OTT 포화 틈새 파고든 '취향 OTT'…美 이용자 3명 중 1명 경험
-
9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
10
LIG아큐버, 통신 넘어 방산으로…유도무기·위성 기술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