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울.경기 북부지역 및 지리산 일대에 쏟아진 기습폭우로 농경지와 가옥이 침수돼 엄청난 재산손실과 함께 많은 인명을 순식간에 잃게 돼 피해주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습니다.
이에 피해주민들과 정부당국은 최선을 다해 피해복구와 구호대책에 나서고 있습니다만 우리 국민 모두는 매우 어려운 경제상황 아래서도 따뜻한 손길을 뻗쳐 재해복구에 힘을 합쳐야 되겠습니다.
불의의 재난으로 슬픔과 실의에 빠져 있는 이재민들을 돕는 일에 독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랍니다.
△모금기간:1998년 9월 6일까지
△접수처
·국민은행 794-25-0004-581 예금주 전자신문사
·한일은행 103-160040-01-014 예금주 전자신문사
(전화 02-6368-114 교환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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