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이 음성사서함 녹음기능을 강화한다.
부일이동통신은 최근 음성사서함의 메시지 녹음시간을 자체 조사한 결과, 전체평균 녹음시간은 33.1초인 반면에 10대 청소년의 경우 평균 52초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음성사서함 녹음시간을 현행 1분 30초에서 2분으로 연장하고 30초 간격으로 울리던 경고음도 1분 단위로 울리게 음성사서함 녹음기능을 대폭 강화한 「할말 다하는 음성사서함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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