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악기(대표 손흥률)가 중국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광저우피아노, 베이징피아노, 상하이피아노 등 10여개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데 영창악기는 판매망을 강화하고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올해 시장점유율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영창악기는 중국내 판매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베이징, 상하이 등 5개 도시에 특약점을 개설하는 등 올해 안에 중국전역에 1백80여개의 유통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손흥률 영창악기 사장은 중국 내수시장 확대에 따라 13일 중국 현지공장인 톈진영창악기유한공사를 방문, 톈진산 신제품 발표회 및 판매확대회의를 주재하는 등 측면지원에 나선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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