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자료원(KFA, 이사장 정홍택)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예술의 전당 예술자료관 1층 시사실에서 「토론이 있는 영화감상회90년대 한국영화의 새경향」이란 제목의 감상, 토론회를 개최한다.
KFA가 지난 5월부터 시작해 다섯 번째로 마련하는 이번 행사는 변영주,홍상수,허진호 감독과 함께 영화 3편을 감상한 후 「90년대 한국영화의 새경향」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상영작은 「독립영화모음」(97년작),「강원도의 힘」(98년작),「8월의 크리스마스」(98년작)등 3편이다. 문의 025213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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