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과 달리 투자비가 거의 들지 않고 경쟁력을 갖춘 제품(콘텐츠)만 개발할 수 있으면 큰 돈을 벌 수 있는 게임, 애니메이션, 영화, 광고 등 콘텐츠 산업을 본격 해부한 경영서적.
이 책은 게임 하나로 지난해 33억7천만 달러(4조7천억원)의 매출에 5억3천만 달러(7천4백억원)의 순이익을 남긴 일본 닌텐도와 온라인 광고회사인 CUC 인터내셔널사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콘텐츠 비즈니스에서 어떻게 「황금을 캘 수 있는지」 그 비법을 다각도로 분석, 제시하고 있다.
저자인 임은모씨는 광고평론가로 활동하면서 그동안 「컴퓨터 광고전략(94)」 「멀티미디어 광고전략(95)」 「정보통신 광고전략(96)」 「정보통신을 알면 21세기가 보인다(97)」 등 다수의 광고 및 미디어관련 저술을 출간한 바 있다.
진한도서 펴냄, 임은모 지음, 1만1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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