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테크(대표 김문철)는 7월 한달동안 미국 타이얀사의 주기판을 최대 소비자가의 60%까지 할인해서 판매하는 보상교환 판매행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4천여장의 주기판을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소비자가격 1백20만원대인 멀티 프로세서 지원 주기판인 「타이얀 1696 ELUA」를 39만원에 판매해 행사기간동안 1천여장을 팔았으며 소비자가 35만원인 펜티엄II BX보드인 1846S는 25만원에 교환판매해 3천여장의 매출실적을 올렸다.
MG테크는 소비자들이 이번 보상교환판매에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이달중 AT버스 규격의 펜티엄II BX보드를 24만원에 판매하는 판촉행사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이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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