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전원버튼을 누르지 않고 키보드상에서 비밀번호만 누르면 시스템을켜거나 끌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PC기능을 개발,오는 9월부터 출시하는 자사 일부 제품에 이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대우통신은 이 기능을 탑재한 PC가 전원버튼을 눌러도 켜지지 않고 키보드상에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이 필요한 관공서, 연구소등지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판단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영업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대우통신은 또 미국이나 유럽등 PC보안을 중시하는 외국에서 이 제품에 대한 반응이 좋을것으로 보고 올해말에 해외수출용 으로 개발한 PC에도 이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신영복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3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4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5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6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7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8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9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