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동산 관련 매물, 금융, 법률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로 제공된다.
한솔텔레컴(대표 김근무)은 최근 세계 최대 부동산 전문업체인 센추리21과 상호업무 제휴를 위한 협정을 맺고 국내 법인인 한국센추리21의 홈페이지 구축 및 웹호스팅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한솔텔레컴은 이번 협정에 의해 한국센추리21의 인트라넷을 구축하며 부동산 관련 콘텐츠도 공동개발, 이 회사 정보통신 관련업무에 우선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내 부동산 매물정보를 해외에서도 접할 수 있게 돼 외국 투자자들의 국내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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