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동산 관련 매물, 금융, 법률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로 제공된다.
한솔텔레컴(대표 김근무)은 최근 세계 최대 부동산 전문업체인 센추리21과 상호업무 제휴를 위한 협정을 맺고 국내 법인인 한국센추리21의 홈페이지 구축 및 웹호스팅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한솔텔레컴은 이번 협정에 의해 한국센추리21의 인트라넷을 구축하며 부동산 관련 콘텐츠도 공동개발, 이 회사 정보통신 관련업무에 우선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앞으로 국내 부동산 매물정보를 해외에서도 접할 수 있게 돼 외국 투자자들의 국내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경묵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2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
3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4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5
SKT, 엔비디아와 '풀스택 AI 클라우드' 협력
-
6
SKT, 2026년 골드번호 추첨
-
7
“아이 러브 아이온2” 외친 젠슨 황... 김택진과 엔씨 이용자들 깜짝 만남
-
8
[포토] 젠슨 황 방한 일정 동행한 딸 메디슨 황
-
9
어드밴텍, 컴퓨텍스 기간 '월드파트너 컨퍼런스' 개최
-
10
LG유플러스 “파주 AIDC 2030년까지 5조 수주 목표”…냉각·모듈형 공법 등 첨단기술 총 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