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네트워크장비 업체인 스리콤이 중국에서의 네트워크 사업을 강화한다.
미 「ZD넷」에 따르면 스리콤은 중국 정부기관의 네트워크 장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앞으로 1억달러를 투자, 중국에 네트워크장비를 생산하는 공장과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스리콤은 이 공장과 연구소에서 생산된 다양한 네트워크 장비 및 관련 소프트웨어를 중국의 중앙 및 지방 정부에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스리콤은 지난해 중국 시장에 1억5천만달러에 달하는 스위치, 원격지접속 장치 등 네트워크 장비를 판매해 이 분야에서 31%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
<정혁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4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5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6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
7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8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
9
벨기에판 '프린세스 다이어리'?... 26세 전직 자동차 판매원, 왕자의 아들 됐다
-
10
“아이만 낳아라”… 17세까지 '7600만원' 준다는 이 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