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가 다음달부터 마이크로ATX용 스위칭모드파워서플라이(SMPS)의 양산에 들어간다.
지난 5월 마이크로ATX(SFX)용 SMPS를 개발, 국내외에 제품공급을 추진해온 삼성전기는 우선 다음달부터 월 1만개의 제품을 생산해 삼성전자에 공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양산되는 제품은 1백10W급 용량에 1백25×1백×63㎜ 크기의 제품으로 인텔이 제시한 「마이크로ATX 1.1버전」의 기본사양을 충족시킨 제품이다.
삼성전기는 이번에 삼성전자에 SFX용 SMPS를 공급하게 된 것을 계기로 국내외 PC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품질승인 획득을 적극 추진, 판매량을 점차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