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코리아(대표 서성원)가 시장확대를 위해 유통망을 정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일반용 제품 총판사인 삼보컴퓨터를 최근 석영인텍으로 교체했다. 지금까지 삼보컴퓨터와 유니텍전자가 다이아몬드 그래픽카드 제품 가운데 일반용 제품에 대해 총판역할을 담당했으며 전문용 제품 총판은 태일시스템이 맡아왔다. 이에 따라 i740칩을 사용한 제품군은 석영인텍, 나머지 리바128과 버지GX/2칩을 장착한 중고가형 그래픽 카드 제품군은 유니텍전자가 취급한다.
이 회사는 이들 총판 외에 SCSI 카드류의 총판사인 엠에스테크를 다른 유통업체로 교체하기 위해 현재 신규업체 선정작업중에 있다.
<최정훈 기자>
다이아몬드코리아는 총판 교체와 함께 8월 「몬스터3DⅡ 12MB」를 추가로 들여오고 9월말에는 리바128칩을 채용한 「바이퍼」의 차기 모델을 도입하는 등 취급 제품을 다양화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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