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코리아와 음악전문 채널인 m.net는 최근 양사가 공동으로 팝댄스 및 가요댄스 리믹스 버전앨범인 「m.net.댄스버스터」를 제작, 출시키로 합의, 이달말께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갈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유승준의 「나나나」와 태사자의 「도」,영국의 댄스음악을 대표하는 스파이스걸스의 「Spice Up Your Life」,캔디걸의 「I Want Candy」등 총 16곡의 최신 팝 댄스 및 가요 댄스음악을 담은 이 앨범은 다운타운가의 유명 DJ들이 엄선,리믹스버전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m.net의 한 관계자는 『이번 앨범 출시를 계기로 앞으로 m.net의 방송 프로그램을음반제작사들과 상품화하는 이른바 공동 마케팅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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