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인터파크(대표 이기형)는 하반기중에 약 4억5천만원을 공연물 입장권 예매사업부문에 투자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3억원 가량을 투자해 현재 43개(서울)인 공연물 입장권 지정예매처를 연말까지 1백개로 늘리는 한편 예매시스템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1억∼1억5천만원을 투자,예매프로그램의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고 시스템 백업 기능도 보완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여행사 등과 연계한 복합 문화상품을 기획하고, 인터넷(www.interpark.com)을 이용한 예매 및 문화정보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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